우리가 신호를 보내고 받을때 하나의 예로 가시통신을 사용한다.

아래의 그림의 경우 지구에 세워진 가시통신에 대한 얘기이다 한번확인해보자.

그렇다면 가시통신이 안되는 경우 어떠한 방식으로 통신하는지 보자(물론 가시통신보다 통신품질이 떨어진다)

위와 같이 무선통신을 할때 전화기를 사용한다고 하면 반드시 multipath interference(다중 간섭)가 생긴다.

아래 그림의 경우 무선통신의 거리가 멀게 되면 다음과 같이 공기막을 통해 여러번의 hop을 거치며 들어온다.

이제 아날로그와 디지털 신호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초와 주파수는 반비례 하는데 우선 이 사실을 알고가자

아래는 디지털신호를 보내면 신호를 받는 과정이다. (a)신호를 보내면 channel을 통과하면 푸리에변환에 의해 (b)와 같은 신호가 나타나게 된다. 하지만 왜곡에 의해 실제 받는 신호는 (c)와 같은 형태가 되고 수신기의 경우 송신기가 몇 bps로 신호를 보내는지 알고 있어야 하므로 그 단위별로 (d)와 같은 신호가 나타나게 된다. 이 신호는 아날로그 신호보다 통신품질에 있어 더 좋다.

이제 신호 분류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랜덤신호의 경우에는 정확한 신호를 알 수 없다. 하지만 이 신호의 확률이나 통계치는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다.

위에서 말한 trade off를 보기 쉽게 나타낸 것이다.

TDMA의 예시이다.

싼곳에서 비싼곳 uplink , 비싼곳에서 싼곳 down link로 알아둬도 된다.

셋이 서로 다른 시간에 보내게 된다. 서로 거리에 따른 data packet이 서로 다른시간에 도착하도록 해서 보낸다.

harmonic이 커질수록 함수는 평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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